고민상담
직장동료 축의금 낼때 애매한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직장동료가 결혼을 합니다.
신부와 신랑 둘다 알고 지낸 사람입니다.
결혼식축의금 때문에 상황이 애매해져서요.
본인은 결혼을 한 사람인데요.
신부는 결혼식을 참석해주었고, 신랑은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축의금을 냈습니다.
(당시에 예비부부님은 연애할때가 아니였음)
그런데, 요새 물가가 워낙에 많이 오르기도
했고, 원래 축의금 받은 만큼 그대로 돌려주면
된다고 그리 알고 있습니다.
1.신부,신랑한테 각각축의금 전달해야할까요?
2.아님 신부랑 더 가까운데 몰아서 줘야할까요?
3.각각내기엔 액수가 좀 적은데, 식권 각각 받아도 되는지?
(액수가 적다는게 식권받기 민망(?)하게
느껴져요, 요새 밥값이 올랐다는데..)
4.축의금 몰아서 내도 식권두장받아도 되는지?
5.받은만큼 금액만 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