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꾀병이란 자기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일종의 표현방법 입니다.
따라서 약이 아니라 부모님의 관심이 있어야 낫는 병 입니다. 아이에게 솔직하고 적절하게 자기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대화하는 분위기로 이끌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의 꾀병의 대표적으로는. “배가 아파요” 하면서 아침 해가 밝았는데도 침대에서 뭉그적거리며 도통 일어날 생각을 앓는 아이, 멀쩡 하던 아이가 학교가 갈 시간만 되면 배 아프다, 머리 아프다 갖가지 이유를 되는 경우 입니다.
이럴 때 보통 부모님들은 오늘은 학교가지마, 쉬어도 좋다 라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시 건강하게 뛰어논다면 꾀병이 분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꾀병을 부린다면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 첫번째 이고,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셨다면 아이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다 그 꾀병을 다 받아주는 것은 역효과가 나기 때문에 꾀병을 너무 부린다면 단호하게 꾀병을 부려서는 안된다 라는 것을 알려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