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2학년때 전학을 갔었어요.

고등학교2학년 말에 전학을 갔었어요. 성적하락,남녀공학의 부적응.친한친구들과의 헤어짐등으로 힘들어하다 전학을 갔는데 졸업하고 시내에서 반여자동창을 봤는데 그때 너는 도망을 간거다고 이야기 하네요. 잊혀지지가 않네요. 한친구는 그때는 니가 힘들어 했으니까. 부른다고 이야기 하고

전학간것이 오래된 일이지만큰사건 같고 늘 생각이 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사람마다 사정이라는게 있고 질문자님이 학교생활이 힘드셔서 어쩔수 없었던건데 도망갔다고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한귀로 흘려버리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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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망간 것이 뭐 잘못인가요 사람이 그당시 힘들면 그런 선택도 가능하다고 봐요 내가 중요하지 다른 사람 시선아 뭐가 중요할까요 그럴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