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8월 19일 다리를 다치게 되서 8월 20일부터 현재까지 병가중입니다 이제 다리를 슬슬 움직일만해서 9월 13일 사장님께 내일부터 정상출근 가능하다고 연락했으나 좀더 몸조리하고 출근여부는 본인에게가 아닌 같이 근무하는 사람편을 통해 주겠다고합니다 본인 연락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인을 통해 출근여부를 전달받아야하는 상황이며 쉬는날이 한달가까이 되서 생계가 어려운 상황인데 본인이 출근의사를 분명하게 밝혔음에도 산재를 신청했다고 보복성으로 출근을 안시키려하는것같아 답답한 상황입니다 다른 직원을 뽑은 상황도 아닙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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