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정웅 전문가입니다.
방충망에 대규모로 몰려드는 작은 벌레는 대부분 깔따구입니다.
번식기가되면 많은 수의 깔따구들이 몰려다니게됩니다.
또한 불빛에 이끌리기 때문에 밤에 집안 전등을 켜두면 창문과 방충망으로 대규모로 몰려듭니다.
수명이 짧아서 방충망에 붙어있다가 죽기도하며 그것이 사체로 쌓여있게 됩니다.
물에서 유충시기를 지내고 성충이 되면 밖으로 나오기 때문에
주변에 저수지나 하천이 있다면 더 많은 수의 깔따구가 해당 지역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