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대박이가 털갈이를 한 후에 안쪽 허벅지 같은 곳에서 붉은 피부가 보인다 할 정도로 털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여름철에는 이런 경우가 제법 있을 수 있습니다 그곳에 염증이 있는지 아니면 혀로 잘 할는지 이런 것을 보시고 잘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행동이 없다면은 일반적인 환경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라고 보면 됩니다
진돌이의 허벅지 부위에 털갈이 후 전에만큼 털양이 적고, 앉아있으면 붉은 피부가 보인다면, 피부병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강아지의 피부병은 다양한 원인과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것은 병원에 내원해야하니 만일 그 부위의 털이 더 빠지기 시작하며 붉게 올라오게 되면 피부병일 수 있으니 병원에 내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