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추픽추의 돌쌓기 기술은 잉카 제국 시대의 건축기술입니다.
파차쿠티의 기술자들은 절벽으로 된 산꼭대기 2450m의 돌을 쌓았습니다.
산비탈을 깍은 수백개의 계단식 밭으로 가용공간을 만들고 빗물을 조절해 침식을 방지했습니다.
또한 이들이 쌓은벽은 낮에는 열기를 흡수하고 밤에는 온기를 방출해 작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밭은 경사가 50%이상의 가파른 비탈면을 강화하도록 계획되어있습니다.
접착제나 모르타르를 사용하지 않고 돌과 석재를 다듬어 서로 맞출리게 쌓아 올렸습니다.
이런 방식은 지진이 잦은 지역의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 되었으며 수백년이 지나도 구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당시의 기술을 현대 건축 기술과 비교하는것 자체가 어렵지만
지진 저항력, 환경 친화성, 미적 가치 등의 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가진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