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는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이유는 걱정이 많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걱정은 지금 다니는 회사 보다 더 안좋으면 어떡하는지부터 퇴사 이직 후 얼마나 적응을 잘하는지 그 회사 분위기나 조직문화는 어떤지, 사람들과 감정 소통에 문제는 없는지 수 많은 생각이들며 걱정이 걱정을 낫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사회는 돈이 중심이되어 돌아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안정되지 않는 경우 삶의 질이 나빠지거나 안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이상한게 아니라 퇴사를 결심하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