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클럽 놀러가는데 일일이 주민등록증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어느정도 차려입으면 입구 컷 당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나이들어 보이거나 옷 스타일 안좋아 보이거나 머리스타일 나이들어 보이면 입구 컷 당할수도 있지만 클럽 분위기에 맞는 복장이면 가서 즐길 수 있습니다. 강아지와 같이 갈만한 클럽은 없고 애견 카페는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홍대 클럽은 20대 위주라 30대 초반도 분위기에 따라 입장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게스트, 드레스 코드 잘 맞추면 입장 가능한 곳도 있고, 라운지바나 라이브클럽은 연령대가 다양합니다. 강아지와 함께라면 일반 클럽은 불가능하고, 애견 동반 가능한 펍, 야외 루프탑 카페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