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TV에서 '세나개' 비슷한 개의 문제를 다루었던 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 그때의 개도 사람을 물지는 않지만, 자꾸 달려들고 짖기도 해서 가족들이나 동네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상황이었죠.
- 근데 그때 그 프로를 진행했던 훈련사가 그 개의 가족들에게 요청했던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개가 나대거나 덤빌 때, 절대 눈을 마주치지 말아야 한다.
-> 개의 품종에 따라 눈을 마주치는 것을 같이 놀자는 신호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2. 개가 나대거나 더밀 때, 절대 욕을 하거나 손가락질을 하지 말아야 한다.
-> 그 개는 필시 그것을 '놀이'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3. 개가 나대거나 덤비면 그냥 가만히 다른 곳을 쳐다보고 그 개가 지쳐서 앉을 때까지 그냥 가만히 있는다.
-> 개에게 더이상 '같이 놀자는 신호‘를 주지 않는 것이죠.
4. 대신에, 산책을 자주 하고 자주 놀아준다.
-> 평소에 그런 에너지를 많이 빼주는 것입니다.
부디 더 사랑받는 개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