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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빙

비비빙

할아버지께서 고집이쎄셔서 큰일입니다

허리를 다치셔서 수술하신지 얼마 안되셨는데도 불구하고 언제허리가 좋아지냐고 해서 천천히 회복이되고연세가 있으셔서 그런다고 하니 남들은 금방좋아진다고 고집도 부리셔서 고민입니다 좋은방법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그런 고집은 꺽을수가없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받아 드릴수 밖에 없으니 괴롭더라도 가족이 이해해주는 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