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포트는 가능한 기술인지 알고시퍼여?
옛날에 텔레포트는 가능한데, 한쪽에서 분자 단위로 쪼개서 다른쪽에 재조립해야 된다는 얘기를 들엇던기억이잇는데여,
진짜 가능한지 뭔지 모르겟지만, 그냥 한족에 잇는거 부수고 한쪽에 재생성 같은데,
그 텔레포트라는 기술이 지금은 어떻게 지나ㅈ자 가능한건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사람이 순간이동하는 텔레포트는 현재 불가능합니다.
지금 가능한 것은 양자 텔레포트로, 물질이 아니라 정보(양자 상태) 만 전달합니다.
말씀하신 “분자 단위로 분해 후 재조립”은 이론·SF적 개념에 가깝습니다.
사람을 그렇게 하려면 원자 수(≈10²⁸개) 정보 저장·전송·재구성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현재 기술로는 사람·물체 텔레포트는 과학적으로 불가, 연구는 정보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1명 평가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현재까지는 물질을 이동 시키는 기술은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양자 기술을 통해 전송을 한다는 가능성이 있지만,
이론적일 뿐 기술적 난관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민규 전문가입니다.
아직까지도 말씀하신 것처럼 특정 A 라는 장소에서 특정 B 라는 장소로 물건이든 생물이든 완전히 옮기는 기술은 개발되지 않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물질을 분자 단위로 쪼개서 다른곳에 재조립하는 텔레포트는 현재 과학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흔히 SF 영화에서 보는 순간 이동은 사실상 상상에 가깝습니다. 양자역학에서는 양자 얽힘을 이용한 양자 텔리포테이션 이라는 개념이있지만, 이는 물질 자체가 이동하는 것이아니라, 양자 상태(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는 원자 이하의 입자 수준에서만 가능하며, 매우 불안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해서 극저온, 완벽한 진동 등 극단적인 환경이 필요합니다.
인간처럼 복잡한 존재를 순간 이동시키려면, 몸을 구성하는 수천조개의 입자 각각의 위치, 운동상태, 에너지 준위, 그리고 분자간 상호작용 패턴까지 완벽하게 스캔해서 다른곳에서 동시에 분해하고 조립해야 합니다. 게다가 양자역학의 불확정성의 원리 때문에 어떤 입자의 상태를 완벽하게 측정하는 것 자체가 이론적으로 불가능하답니다.
이 모든 정보를 전송하는데 필요한 데이터양은 상상을 초월하며, 이는 현재 기술로는 완전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즉, 영화 속 텔레포트 기술은 아직까지는 과학적 한계가 명확한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