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의 사유에 따라 호재이기도 하고 악재이기도 합니다. 방만한 경영으로 운영자금을 모으기 위한 유상증자는 악재이구요 설비투자등을 위한 유상증자는 호재로 작용합니다.
유상증자를 하는 원인은 공시를 보면 나와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알기로 설비투자로 유상증자를 한 종목은 앨엔에프가 있는데요, 유상증자 전에도 기관과 외인의 매수가 있었고 유상증자 후에도 일부 하락했다가 금방 회복했습니다
사실 설비투자를 위한 유상증자도 단기간의 하락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앨엔에프의 경우로 본다면 2차전지관련주로 수주량을 맞추기 위해 공장투자를 하는 상황이기에 유증임에도 호재로 작용을 했습니다 또 설비투자가 완료되면 장기적으로 더 많이 생산할 수 있으므로 호재가 되겠지요
즉 건강한 사유의 유상증자는 호재이며
단기적인 하락은 있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기업에 좋은 일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