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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노루28

한가한노루28

사냥놀이 하다가 옆구리로 착지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숏

성별

암컷

나이 (개월)

3개월 26일

몸무게 (kg)

1.7

중성화 수술

없음

곧 4개월이 되는 고양이 집사입니다


저희 집 고양이가 점프했다가 착지할 때

보통은 네 발로 착지하는 편이긴 한데요..


정신 없이 흥분해서 사냥 놀이를 하거나

달려들다가 놀라면 착지할 때 네 발이 아니라

가끔 등이나 배, 옆구리로

그냥 바닥에 철푸덕 넘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충격을 세게 받진 않았을지

너무 걱정이 되는데요..

어쩌다 한 번 그러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지만

누적되면 아이한테 안 좋을까 봐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침대 밑에 들어가 있는 걸 좋아하는데

또 흥분해서 뛰쳐나오다가

침대 프레임에 머리를 박을 때가 있어요..ㅠㅠ

이것도 괜찮은 건지 걱정이 됩니다


아직 어려서 요령이 부족한 걸까요?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주찬 수의사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는 상대적으로 코어근육도 강하고 상대적으로 유연합니다. 4개월령의 경우 낙법도 아마 잘 할듯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드문 경우 늑골골절이 있을 수도 있으니 병원 가셔서 흉부 방사선 촬영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렇게 세상 말캉하지 않다는걸 배워가는 겁니다. 그래야 나중에 체중이 많이 나갈때 똑같이 하다가 심하게 다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