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취미로 사진을 찍고있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저도 개인 카메라가 있어서 종종 카메라를 들고 결혼식에 가곤 하는데,
주변에서 사진을 업으로 하고계신분들의 얘기를 듣고난 후로는 잘 들고가지않게되더라구요!
결혼식이야 축하하는 자리이다보니 다른 어르신분들도 사진 많이 찍으실거라 그부분은 괜찮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본식 포토를 하시는 분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게만 잘 찍으신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실제 업으로 하시는분들의 본식에서 가장 큰 고충이 다른 분과의 동선이 겹쳐서 사진을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ex_ 팔이 나온다던지 가려진다던지
필름카메라 특성상 가까이서 찍어야 하는 경우가 많을텐데 그럴때만 조금 더 주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