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인 손님들이 많은 가게에서 일하는데요,
외국은 문화가 달라 자리에서 계산서를 요청하고,
종업원이 가져다주면, 확인 후 카드나 현금을 내고, 직원이 받아서 결제 후 다시 가져다주는게 흔합니다
한국에서는 직접 결제하러 포스가 있는곳으로 손님이 가는게 대부분이죠? 물론 직원에게 카드를 주며 결제해달라고 하는 분들도 있긴 합니다만
카운터에 와서 결제를 하거나, 직원이 카드를 받아 결제를 해주는건 가게마다 방식이 다르겠지만, 질문자님의 가게가 어떤 방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손님이 결제를 해달라고 했을때의 말투나 태도를 생각해보면 정답이 나올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