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2021년 1분기에 시즌2가 연재되려 했으나, 결국 연재권 계약이 해지가 되면서 제작이 취소되었다. 캉타우 리부트 추진단에서 연재 재개 상황이 어려워져 와이랩이 '계약 해지'를 원작자측에 요청했다고 와이랩 대신 밝혔다. 그리고 판권 구매자는 '캉타우 리덕스'라는 새로운 웹툰을 제작 준비중이다. 참고로 연재 중단이 됐던, 와이랩의 <변방의 외노자>도 22개월만에 새 그림작가로 복귀 하였기에, 와이랩의 무대응 및 방치 운영에 대한 비판도 큰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