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 꿈을 펼쳐라입니다.
저도 냉장고에 사두고 먹지 못하고 유통기한이 지나서 버린 경험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모두 버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것과 걱정스러운 것을 구분해서 폐기처리합니다.
- 신선을 요하는 식품: 우유, 계란, 고기 등은 유통기한이 지나서 상했을 경우 몸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이런 신선을 유지해야 하는 식품들은 더 생각하지 않고 폐기처분합니다.
- 고민을 하게 되는 식품: 바로 버리지 않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자세하게 살피게 되는 것들로 인스턴트 식품, 가공 등이 된 식품입니다.
예를 들면 라면, 과자 같은 경우 입니다.
** 제가 오래전에 동남아에 자원활동을 갔었습니다. 밤마다 고된 일과를 마무리하면서 라면을 끓여서 안주삼아 맥주나 소주를 마셨었습니다. 그때 그 나라에서 먹은 라면이 6개월 더 더 지난 라면이었습니다. 살짝 묵은 냄새가 나기는 했지만 끓이니까 그런줄도 모르고 잘 먹었습니다. 유통기한 지난 라면도 귀했으니 매일 행복해하면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