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분양 끝난 아파트, 피를 더 주고 사도 될까요?
내년 11월 입주예정인 아파트인데,
분양가 5~6억에 낙찰 된 아파트 더라구요.
이 아파트에 관심이 있어서 피를 더 보태서 살까도 생각중인데.. 너무 많이 붙으면 또 못 살꺼같고..
사려는 계획이 있다면 내년 10월 쯤 계획 입니다.
전문가 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문가는 아니고 부동산에 관심 많은 직장인 입니다.
맘에 드는 아파트이고 상승 할 것 같다면 저라면 지금 살 것 같습니다.
프리미엄은 분양 직후와 입주시점이 좀 싼편에 속합니다.
근데 계속 상승하는 시점이라면 지금이 사야 하는 시점 일수도 있습니다.
아파트를 구입하실때 프리미엄만 보시지 마시고 프리미엄을 붙이고 난뒤 주변 아파트와 비교해 보세요
즉, 5억인 아파트에 프리미엄이 1억이 붙었다고 가정하면, 1억이나 주고는 못사겠다가 아니고, 주변 오래된 아파트 시세가 6억이라면 충분히 구입해볼만 하다고 생각 합니다.
충분히 고민해 보시고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지역 어느아파트인지를 기입해주시면 더 정확한 답변을 다른분들께서 다실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령 지역이나 주변호재를 생각안할수없을텐더
그러한 정보를확인하려면 정확한 지역 및 위치를 알아야해요
부동산은 현재 거품이많이 낀상태라고 보시는분들이 많아 구매의도 투자목적인지 주거목적인지도 확실히 알려주시면 좋을것같네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추후 분양가보다 오를거 같으면 P붙더라도 살수 있을때 사는거고
오를거 같지 않다면 안사는거죠.
아파트는 가장 중요한게 입지입니다.
우선 입지부터 잘 보시고
기타조건(남향,층,조망 등)을 보시고 판단하세요.
가장 중요한건 입지입니다.
신중히 생각하여 좋은 판단하시길...
지극히 개인적인 상황임을 알려드립니다.
만약 무주택 이시면 실거주 1주택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임대차3법이 시행된 지금 임차인 입장에서는 2+2(갱신) 기간 최대로 살 수 있지만,
임대인 입장에서는 갱신2년의 경우 5%의 범위내에서 만 보증금 또는 차임료를 인상협의 할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4년이 끝나는 시점에서는 대폭 전세금(억대) 또는 차임료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 급여 직장인 중에 4년동안 억대의 순수 자금을 모을 수 있는 분은 극히 드물 것이며, 임차인으로 사시는 4년이란 시간이 이외로 금방 지나가서 새로운 임대차계약을 찾을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거기에 결혼,육아까지 포함되어 있다면 그 부담감음 더욱 가중됩니다.ㅠㅠ
그래서 투자목적으로 추가 구매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지만, 실거주 목적의 1주택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확한 위치와 어느 아파트인지 알 수 없어 답변을 해드리기 어렵습니다.
대체로 입주를 앞 둔 아파트 들은 입주에 가까울 수록 프리미엄이 더 붙는 현상이 있습니다
주변 공인중개사무소 방문하셔서 예정된 호재가 있는지, 주변에 공급 예정이 있는 곳 인지, 주변 입지는 어떤지 확인하시고 미래가치가 있는지 확인 후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신축아파트들은 거의 대부분 상승세 이지만 조정장을 대비하여야 하며 위의 여러 사항들을 고려하여 결정하면 조정장에서도 큰 하락 없이 대비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지역을잘보고 생각하셔야 할것같습니다.
위치/주변환경/미래의발전가능성/주변아파트시세
그린시설/교통편/등등 많은걸따져보세요
평생살거면 저런거 안따지셔도되구요
잠깐살고 부동산에 투자를하는거라면
위에 적어드린것들을 잘따져고보세요
평생살꺼라면 오래된아파트 리모델링해서 사는것도 나쁘지않습니다
꼭 사고자한다면 피를 주고 매매하는 방법도있지만 , 가격을 보니 서울은 아닌것같습니다. 투기과열지구등 법적으로 분양권 전매가 제한되어있는 지역이 있으므로 부동산을 통해서 살펴보시고 매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파트는 학세권,역세권,교통,세대수등 여러가지 조건들을 보고 피를 올려서 매수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