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호구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55세 남자입니다.
누군가와 대립하고 경쟁하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고 거절을 잘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 온갖 궂은 일들이 모두 나와 내가 맡은 팀으로 떨어집니다.
내가 힘든거야 어떻게든 할 수 있지만 팀원들이 많이 힘들어하네요.
업무를 거절하거나 한다면 이 나이에 나가서 다른 직장을 찾기도 쉽지 않다는 두려움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의 위치를 개선하기 위한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