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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트북관련 하여 기판 하나가 떨어졌는데 기판 전체를 가는것이 원칙이라고 하네요. 이게 맞는정책인지 궁금합닞다.

삼성전자 노트북관련 하여 기판 하나가 떨어졌는데 기판 전체를 가는것이 원칙이라고 하네요. 이게 맞는정책인지 궁금합닞다. 하나가 고장인데 전체 기판교체는 아닌것 같은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맞습니다. 비효율적일 수 있겠습니다.

    다만 거의 모든 제조사가 그렇게 AS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판에 어떤 부분만 갈면 되는 것을 그냥 기판째로 교체합니다.

    아무래도 하나하나 수리를 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AS 센터 입장에선 기판째 교체가 더 효율적일 수 있겠습니다.

  • 맞아요.. 다 그렇게 처리합니다. 이게 사용자 입장에서는 조금 자증날 수도 있기는한데.. 기캡만 따로 판매를 하는게 아니라서 키보드 전체교체가 원칙인게 맞습니다.. 불편함이 없다면 어떻게든 쓸수는 있겠지만 불편하다면 교체하시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삼성전자의 노트북 수리 정책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기판 전체를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이에요. 이는 단순히 한 부품만 교체하는 것보다 더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이 정책이 조금 과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나름의 이유가 있어요. 노트북 기판은 매우 복잡하고 정교해서 한 부분의 문제가 다른 부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또 부분 수리를 하면 나중에 또 다른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래서 제조사 입장에서는 전체 기판을 교체하는 게 더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답변이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노트북 기판이 고장 나서 직접 가지는 않고 전화로 물어봤더니 기판 전체를 교체해야 한다고 답변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게 벌써 저작년이긴 한데 삼성전자 자체가 부분 수리가 되지 않는 거 같아요 소비자 입장으로서는 너무 화가납니다

  • 일반적으로 하나의 기판이 고장 난 경우 전체 기판 교체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고장난 부품을 교체하거나 수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만약 문제가 더 심각하거나 다른 부품에도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는 전체 기판 교체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기사님의 의견이반영된 정책인듯합니다

    답변이 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