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앱을 통해 주차권을 구매해 매달 정해진 금액을 정상적으로 지급하고 사용을 종료했다면, 관리실에 요금을 납부하지 않은 책임은 원칙적으로 주차권을 판매한 사람에게 있으며 구매자인 본인에게 바로 형사 책임이나 고소 피해가 돌아갈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관리실 입장에서는 실제 주차를 한 사람을 기준으로 문제를 제기할 수 있어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참고인 조사나 소명 요청을 받을 수는 있으므로, 거래 내역, 송금 기록, 주차권 사용 기간이 명확히 드러나는 증거를 잘 보관해 두는 것이 중요하고, 만약 소환이나 공식 통지가 온다면 혼자 대응하기보다는 법률 상담을 통해 대응 방향을 정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라고합니다 판매자를 특정할수있게 협조해야할것같아요 관리실이랑 싸우지말고 안되는줄몰랐다 죄송하다 이야기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