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0대가 된 이후 제가 너무 바뀌었어요
신입으로 새로운 직무 하면서 제가 깎여나간것도 있고 현실을 이제서야 알게 된건지..
절제력이 정말 없고
본능에 더 집중하고
술먹고 전화도 안했는데 외로운지 하고
솔직히 과정이 좀 많이 힘들었어요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계속요.
뭔가 더 사람에 대한건 배웠는데
그로 인해서 저를 좀 잃음과 동시에 일반적인 사회성을 배운 거 같아요. 가족이나 관계에 대해서도 다시 퍼즐을 맞추어가는기분? 근데 앞서 말한 위 내용들이 참 힘드네요. 받아들이는게 힘들고 그냥 나는 원래 이런사람이었다 혹은 이제 좀 고삐가 풀렸다 로 이해해야할 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다 그래요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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