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의 말투가 불편한데 어떻게 해결하죠?
15살 학생입니다.새학기가 되고 친구를 사겼는데,이 친구의 말투가 불편합니다.
제가 자주 노래를 흥얼거리는데,친구도 노래에 관심이 있는 친구에요.가끔 그러면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이렇게 하는거지~ 이러면서 훈수를 둡니다.조언이구나 하고 받아들였는데 관심사가 자주 겹치니까 점점 많이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이러니까 정이 떨어집니다.또,나 이런적이었다?하면서 애기하면 나는~하고 자기 이야기를 시작하니 정이 떨어집니다.욕을 입에 달고 살고,힘이 센 친구다보니 때리는 장난을 자주하는데 사이가 멀어질까봐 싫은티는 내지 못합니다.제일 싫은건 제가 애니,버추얼을 좋아하고 버추얼,애니 애기를 자주하는데 난 한국 버추얼 싫어ㅋ 으 오타쿠 씹덕 이런 애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애 아니면 까내리거나 음지임 이러니까 정이 점점 떨어집니다.이걸로 위클래스 상담을 몇번이나 받고 선생님이 간접적으로 이야기해도 바꿔지지 않으니 답답합니다.명확하게 싫다,하지마라 라고 말하라는 조언을 많이 받아보고 해야하는건을 알지만 이 친구와 멀어지면 친구가 없어서 아직은 참고있습니다.친구들도 자연스럽게 손절하라고 하지만 반에서 혼자가 되는게 더 무섭습니다.그렇다고 말하다가 기분이 나쁘면 어떡하지와 내가 오바하는건가 싶기도 합니다.작년에도 다른 친구와 똑같은 일이 있었고,그땐 반이 바뀌길만을 기다리며 아무말하지 않고 참았는데,이번엔 말해보고싶습니다.어떻게 해야 용기내서 말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