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남들보면 시기하고 질투하게 되네요

제가 하도 많이 넘어지고

실패를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남들을 보게 되면 막 시기하고 질투하게 되는데요

쉽게 말씀 드리면

"난 왜 저 사람처럼 안될까?"라며

열등감을 느끼죠

이게 좀 황당하고 난해한 질문일지도 모르지만

어떻게 하면 저도 남들처럼 될수 있을까요??

계속 실패하니까 사람이 미쳐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또 어떤 누군가는 질문자님을 보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부러워하지 않을까요?

    저는 완벽한 성공한 삶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패가 있으니깐 반대로 성공이 있습니다.

    많은 실패로 힘드셨지만, 그 실패들이 나중에 좋은 거름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힘드시지만 성공을 위해 화이팅 하세요.

  • 비교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비교를 통해서 질문자님이 남을 질투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생기는 질투를 원동력 삼아서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으로 추천드립니다.

  • 내 자신을 남하고 비교하지마세요~ 비교를 하게되면 열등감만 더 생깁니다~ 모든일에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 어떠한 실패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실패를 통해 배우고 느낀것이 제대로 반성과 충고가 되지 않아서 실패를 계속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시련을 맞이하고 시련을 통해 한 층 성숙해 집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이 시기 질투를 하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을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사람은 누구에게나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실패를 하셨다고 하시니 그것이 에너지가 되어 다음에 성공 한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입니다. 남잘되는거 보고 진정으로 축복해주고 축하해주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그리고 내 앞가림도 잘 안되는데 과연 칭찬해주고 싶을까요

    일단 너무 빨리 좇으려고 하지마시고 사람마다 다 때가 있따고 생각합니다

    좀 느리지만 그 때가 오고 있고 늦을 뿐입니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합니다. 실패를 하셔도 차근차근 피드백 하시고

    정리하셔서 남들 생각하지마시고 혼자만의 길을 위해서 묵묵히 사시길 바랍니다.

  • ㅠ.ㅠ 우선 위로에 말씀을 어떻게든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사회가 워낙 경쟁 서열 비교 문화가 너무 많다보니 자신만 초라해지고 이룬것도 없어 보이는게 너무 많은거 같아요. 이미 금수저라고 해서 가진자들과 경쟁도 하지 못할 양극화.. 그래도 또 주변에서 성공한 친구들이 있고 ㅠ.ㅠ 꾸준히 열심히라는 말로는 답변을 못드릴 것 같아 이렇게 남깁니다.

  • 아마 다들 비슷할겁니다.

    저라고 안그럴까요?

    이만큼 살아왔는데 뒤돌아 보니 남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서 오는 자괴감이 말도 못해요.

    "왜, 내가 저사람보다 못난게 뭔데? 난 왜 저렇게 안되는거야??"

    "저사람도 됐는데 왜 난 안됐지???

    이게 나이를 먹어갈수록 더 심하게 오더라고요.

    근데 버터야죠. 실패해도 버티고 넘어져도 버텨야죠.

    내가 넘어졌다고 누구도 봐주지 않으니 말이죠...

    같이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