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문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의외로 님과 같은 고민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상당이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화가나는 경우가 종종 생지만 스스로가 자기절제를 하면서 감정을 제어하고 살아갑니다.
때에 따라 정말로 미치게 화가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유아기인 자녀들에게는 그 화를 쏟아내시면 안됩니다.
부모의 눈치를 보는 순간, 자녀는 유치원에서도 더 성장하여 학교나 사회에서도 타인의 눈치를 보는 습관이 생기게됩니다.
결국은 건전한 사회인이 아닌 부적응자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으니 님께서 화를 조절하는 노력을 하셔야 하겠습니다.
참고로 화가 날때 분노를 조절하는 요령에 대하여 몇가지 알려드릴테니 참고하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1. 화가 나는 곳을 벗어나서 손을 씻고 단 음료나 음식을 섭취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 다른 대화를 합니다.
2. 분노를 적절하게 표현합니다. 글로 써보는 것도 효과적일 것입니다.
3. 스스로를 완벽이라는 틀에 가두려 하지 마세요.
4. 그날의 스트레스는 그날에 푸세요.
5. 그리고 분노라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
6. 극복이 곤란하면 정신과의 도움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