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오전반 오후반이 있는데요. 오전반으로 오픈런하시는게 좋습니다.
동선을 잘 짜야지만 한시간에 두개까지 가능하고, 안그러면 한시간에 하나 하는것도 힘듭니다.
아이가 원하는것을 체험시켜주는것도 좋은데요. 시간대가 잘 맞고, 동선이 맞는다면 여러개 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오후반은 더 저렴한데, 시간도 더 짧습니다.그래서 오후반보다는 오전반께 더 인기가 많고 사람도 많습니다.
보통 한글을 알아야 체험할 수 있는 코스도 있어서 한글을 안다면 무난하게 할 수 있습니다.
8세 이상이 체험할 수 있는 코스가 몇개 있습니다.
미취학어린아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체험은 소방관체험이고요.
부산키자니아보다는 서울키자니아가 훨씬 체험종류도 많고 운영하지 않는 부스도 거의 없습니다.
부산은 가보니 이용객이 적어서 그런지 미운영부스가 꽤 되더라고요. 부스운영의 질도 차이가 컸었어요.
키조를 모으는게 목적이 아니라면, 소방관, 치즈만들기, 과자만들기, 햄버거만들기,트랙돌기, 아이스크림만들기,사이다만들기 이쪽이 인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