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즈칸이 1206년 건국한 몽골제국은 중앙아시아, 동유럽, 중동, 그리고 중국까지 광범위한 지역을 정복했습니다. 그리고 1279년 남송을 정복하여 중국 전역에 대한 지배권을 장악했습니다. 그러나 몽골제국은 황위 쟁탈전, 경제적 어려움, 몽골인 제일주의 대한 한족의 반란 등으로 1368년 멸망하고, 몽골 초원 지역의 북원으로 축소되었습니다.
그리고 청의 지배를 받다가 1924년 몽골 인민공화국으로 독립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내몽골은 중국의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지정학적으로 중국과 소련의 사이에 있어 발전의 한계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