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모든 관절부분을 움직일 때 뭔가 끼익끼익하는 마찰 같은게 느껴져요.
마치 기름칠 안 한 기계처럼요. 그렇다고 소리가 들리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분명히 느껴집니다. 움직이는 게 불편한 것도 아닌데 천천히 팔을 구부렸다 펴거나 무릎을 구부렸다 펴면
끼익끼익하는 느낌이 명확하게 느껴져요.
이제 40대 중반인데 뼈에 문제라도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