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원을 다니고 싶은 데 힘든 상황이 무서워요.
빵을 좋아해 국가 자격증을 따려고 학원을 다니면서
비록 약한 체력을 가지고 있어 쉽게 피곤한 몸이지만
열심히 다니려고 노력도 하고 잘하려고 부단히 열중했는데 처음 다닌 학원에선 강사가 따돌림을 조장하고
대놓고 면박 주고 놀리고 계속 괴롭힘을 조장해서
그만두고 힘든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시 도전하기 위해 다른 조리 자격증을 따려고
다른 곳으로 옮겨서 처음 해보는 요리 실습이지만
마음을 고쳐 잡고 연습도 하면서 열심히 적응했어요.
하지만 계속해서 못한다는 얘기만 듣게 되고
정말 고집도 누르고 눌러서 고치려고 하는데
계속 표독스럽게 보는 시선과 낙오자를 보는 듯한 시선, 주변에서 깔보듯이 바라보는 시선 때문에
그동안 갔고 있었던 모든 열정, 의욕이 깨져버리고
결국 지쳐버려서 자존감도, 자신감도 낮아지면서 무기력을 느끼는 포기 상태예요.
가족이 학원 ㅎ자만 얘기해도 과거 기억이 떠올라 예민해지고 경기도 일으키면서 회피하고 감정이 격해진 상태로 대응하는 힘든 상태예요. 많은 시간을 힘든 기억으로 인해 회피하면서 보냈지만 다시 학원을 다녔을 때 또 괴롭힘과 좌절을 맛볼까 봐 두려워요. 잘 다녀서 진짜 자격증을 따고 싶은데 또 주변에 오는 그런 말들과 시선때문에 힘든 고민을 토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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