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시 최소 몇일전에 말하시나요??

많은 여러 이슈로 4명이서 일하던 작은 회사에서 2명이 갑작스레 나가면서 저도 나갈 결심을 했습니다

근데 전 아직 수습기간이여서(신입임) 남은 직원께 인수인계 할 것도 없고;; 일주일 뒤에 나간다고 말하는식으로 하고싶거든요..에반가요??

앞 전 직원분들이 일주일 후 퇴사+당일퇴사를 하셨어서, 더 혼란스러운거 같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1달 전에 통보하는게 대부분이기는 한데요..

    현재 수습기간이기도 하고 특별하게 인수인계 등이 필요없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그냥 바로 퇴사를 통보 하셔도 크게 문제가 될 부분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정상 더 이상 다니지를 못하게 될 것 같다고 말씀하시고 퇴사 절차 진행하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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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보통 1달전에 말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럼 회사에서 인력을 충원하고, 인수인계를 진행하기에 적당한 시간으로도 보입니다.

  • 법적으로는 근로자가 퇴사를 통보하면 통상 30일 후 효력이 발생한다고 하긴 하던데 실무적으로는 최소 2주 전, 보통 3~4주 전에 미리 알리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 같습니다!

  • 앞서 퇴사하신 분들은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네요

    물론 전후사정은 모르겠지만 퇴사할 때 기본은 최소 1달 전에는 퇴사 의사를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래야 인수인계 및 후임자 채용을 준비하기 때문입니다

    뭐 일단 퇴사를 마음 먹으신 거 같으니 지금이라도 가서 퇴사 의사를 회사에 알리시길 바랍니다

    그 이후 일정은 조율해서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셨듯이 신입으로 수습기간 중에 있기 때문에 후임자 및 인수인계 건이 없다면

    바로 퇴사하셔도 될 거 같긴 합니다

  • 퇴사를 하시기로 결정을 하셨다면 그래도

    30일 (1달) 정도 전에는 직장 내에 밝혀야지

    그 분들도 후임을 빠르게 찾고 인수 인계를

    할 수 있을 것이에요.

  • 앞에 직원들이 1주일전과 당일퇴사 했다면 질문자님은 신입이고 인수인계를 할게 없다면 원래 1달전에 통보하는게 원칙이지만 질문자님은 원하는 날짜에 퇴사를 하셔도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 보통 한달의 시간은 필요한데 회사 상황을 보면 굳이 한달은 필요하지 않아 보이네요 

    저라면 1~2주 내로 퇴사 한다고 말할거 같아요!

  • 질문자님은 신입이고 인수인계할 내용도 없다면 일주일 뒤에 퇴사한다고 말해도 될 거 같습니다. 보통 한달전에 말을 해서 인수인계를 할 시간을 주는 것이 보통이지만 신입은 그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원칙적으로는 최소 2주 전 통보가 가장 무난합니다. 다만 수숩기간이고 인수인계가 거의 없다면 1주 전 통보도 크게 무리는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갑작스런 당일 퇴사는관계에 부담을 줄수 있으니 짧더라도 여유를 두고 정중하게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