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태어났어요.어떤도움을줘야할까요?

저보다 9살어린 형님이 있습니다.

저멀리 호치민에서 시집을온.

시댁 아주버님은 55세에 딸을얻었네요.

저는 아이를낳지않아서 제친조카가

태어났을때도 애기옷 한벌사준게

전부였네요. 태생적으로 아이들을

좋아하지는 않는편같고 그나마

친오빠한테 태어난 조카두명이

유일하게 좋아하는? 아이들이겠네요.

시댁형님은 한국어가 서툴다보니

별로친해지지 못했는데 타국에서

아이를 낳았다니 뭐라도해주고싶은데

조리원에서일주일있다 퇴원한다네요.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많아서

산후도우미분이 몇시간씩 집에서

도와주기로 했나봐요. 형님이지만

저보대 한참어리지만 챙겨줘야

할것같은데 어떤식으로 챙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다들 애기 위주로 챙겨줘서

    형님에게 필요한 것을 사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기초 화장품 또는 아이 오래 안고 있으면 필요한 손목 보호대

    그리고 명품 립밤(3~5만원 사이)

    형님이 아이를 가지고 체형변화가 오셔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마시는 다이어트 보조제도 괜찮을 것 같아요

    대부분 아기를 위해서 해주니까 무엇을 해주시던

    형님을 위한 선물이 더 감동적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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