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부적응중에 있습니다
감옥같은 느낌이들고 매일매일 잠에들때마다 깨지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고
휴일에도 괴롭습니다
간부님들도 제가 힘들어 하는걸 알지만
크게 조치해주시는게 없습니다
극단적인 생각도 많이 들고있습니다
여기서 시간이 더 흐르면 정말 극단적인 시도를
할것같은데 말로만 힘들다고 해서는 알아주질않습니다 극단적인 시도를 하기전에
조치해주는게 아니라 극단적인 시도를 해야만이
조치를 해줄것같아서 높은 다리에서 한번 뛰어내릴
생각을 하고있는데 용기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