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를 안했다고들 많이 알고계시는데 사실 대비를 생각보다 많이했습니다. 수군도 상당히 신경을 썼었고 대비를 할수있는 만큼은 했던것으로 보이는사료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지나고나면 항상 누구탓을 해야하고 우리는 원래안그런데 그것때문에 그랬었다 이런식으로 편협하고 좁게 가르치는게 문제입니다.
그냥 그시절 일본상황을 본다면 이해가 될수있는데 그 당시 일본과 조선의 곡물생산량과 군사수준을 본다면 충분히 납득할만한 결과인데 이유를 자꾸 내부에서 찾으려하니 답이 잘안보이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