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올해 5월 후반에 자퇴하면 내년 4월에 검정고시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내신 등급이 낮아서 검정고시를 본 후에 정시 준비를 하려고 하는 고2입니다
올해 5월 16일에 체육대회를 하고 (추억은 만들어야 할 것 같아서..ㅎㅎ) 바로 자퇴를 할려 하는데 체육대회 하는 날이 금요일이라 그 다음인 19일에 자퇴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혹시모를 변수가 있을 수 있어서 좀 더 걸린다고 가정하여 5월 26일쯤에 자퇴한다고 하면 내년 2월에 검정고시 접수를 하는데 자퇴한지 6개월이 되야한다고 들었습니다.. 5월 26일쯤(5월 후반)에 자퇴를 하면 검정고시 접수가 되겠죠? 혹시나 안되진 않겠죠?
그리고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난 뒤에 수능도 원서접수기간을 미리 조사해서 충분히 볼 수 있나요?????
안될까봐 불안해서 이러한 질문을 남깁니다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하반기 나눠서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6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그건 처음 듣는 소린데요.
사실상 서류처리 때문에 그런건데
5월 중순 자퇴시 검정시험 접수가 안되서
6월 시험을 못봐서 그런거지
서류처리가 한주 안에 끝나면
가능합니다.
요즘은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겠네요.
전학보다 빠른 처리가 될텐데
질문해주신 올해 5월 후반부에 자퇴하게 되면 내년 4월 검정고시 볼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올해 5월에 자퇴하게 된다면 올해 내에 시험은 어렵고
내년 처음 치뤄지는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월에 접수를 하기 때문에 7월 말 이전에만 자퇴를 한다면 내년 1차 검정고시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ㅇ자퇴하는 거 체육대회 추억이 그리 중요할가 싶습니다.
지퇴를 하고 나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하는 시간고 필요할텐데 일찌감치 준비하는 것이 낫지 않나 싶네요.
물론 어느 정도의 성적이 되어서 검정고시를 통고하는데 별 문제가 없다면 상관이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