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이상이나 계속 바뀌었다면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른 회사를 구하는 것도 쉬운 일만은 아니니 상황을 지켜보시고, 계속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모습을 보인다면 입사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간단히 결정할 문제는 아닌 듯 보여서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 결정을 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온라인 리뷰나 지인을 통해서 회사의 평판을 한번 체크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의 운영 방식이나 내부 분위기를 파악해주면 다니지 말지 다닐지, 생각해 볼수 있고, 기다리는중 다른 회사도 알아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더 미룬다면 그때부터는 그냥 다른 회사 알아보는게 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