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일 조율이 무조건 안된다고하는 회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직 재직중인 상태로 최근 이직 면접에 합격하여 입사일을 통보 받았습니다.
그런데 합격한 회사에서는 9월 5일에는 무조건 입사가 되어야 한다고 하며,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는 한 달을 다 채워야 한다고 퇴사일 조정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일자에 입사가 불가능하다면 합격이 취소되며,
그렇다고 해서 퇴사 철회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재직중인 회사에서 협의를 해주지 않아 퇴사일 조정을 못하면 이대로 새 직장으로 이직도 못하고 공백기가 생겨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