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시진핑과 같은 자들은 타인의 어떤 심리를 파고든 대화법을 사용하는 것 인가요?
간혹 보다보면 일상의 대화속에서나 서로 간의 이익, 논쟁을 두고 대화를 하는 자리에서 특히
전략적인 비논리로 화자가 청자의 심리를 흔드는 듯한 화법을 겪어보기도 하고 들어보기도 하는데요.
제목을 시진핑을 예로 든 것은 최근 이슈와 행적, 발언들 때문에,
제가 생각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 생각되어 예시로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민간인들에게 폭탄 투하등 전쟁이라는 안타까운 사건으로 인해 제 주관이 많이 가미되어 있음을 인정합니다)
불과 얼마전이었는데요.
러시아가 이미 우크라이나 민간인들 특히 어린 아이들까지 전쟁의 희생양으로 만드는 행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대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보더라도 '대화'를 진행하기엔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진 민간인 폭격, 어린아이들이 있는 시설을 통한 폭탄 투하등
비 인도주의적 야만 행위를 두고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말이죠.
전쟁 일어나기 전에도 혼자 '전쟁은 없을 것이다' ,'러시아는 전쟁할 생각이 없다'
전쟁이 진행되고 있는 중에도 러시아를 압박하는데 협조를 해달라는 것에서
'대화와 협상'을 해야 한다는 논리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푸틴을 설득하고 멈출 수 있는 위치에 있고, 아이들과 일반 시민들이 죽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그런 모습을 보고
안타깝고 화가 났었습니다.
그러면서 궁금했었습니다. 그런 대화나 발표를 한다면 스스로도 타인들로부터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란 것을 알고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저런 화술로, 듣는 이들로 하여금 답답하게 하거나, 화가나게 할 수 있는지.
이전에도 이와 비슷한 화법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었습니다만 제가 당시에는 심리 분야에
방향이 맞지 않았고 그에 대한 관심이 적은 상황이어서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넘어갔었는데요.
이런 대화법은 상대의 어떤 심리를 이용하기 위한 화법인지 심리 전문가분들을 통해서
배우고 알아가고 싶습니다.
이는 사회 복지 관련 상담사로서 활동하는 제게 대화의 방법과 상대의 심리를 알아가기 위한 좋은 자료가 될 것 입니다.
장차 부족하지 않고 올바른 사회복지사로서 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식을 조금씩 나누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