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52Hz 대의 울음소리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고래의 진위여부는 밝혀졌는가?
일반적으로
높은 지능과 사회성을 지닌 고래의 대화방식으로는
소리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종과 지역에 따라 다른 언어와 방언이 있기에
사는 지역이나 종에따라 다른 소리패턴을 사용하며
대부분 큰 고래의 경우는
약 12-26Hz 대의
매우 낮은 주파수 대의 울음소리를 내는 것으로 나와았스빈다.
저주파 소리로 인해 아주 먼거리까지 의사소통이 가능하지만
인간은 들을 수 없는 영역이라는데요.
돌고래나 향유고래는
여러 형태의 초음파 나 긴노래 등을 사용하며
리듬있는 짧은 클릭음 같은 발성으로 메시지를 주고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1980년대 미국 해군 수중음파 탐지기에서
약 52Hz의 비교적 높은 주파수로 소리를 내는 고래가 탐지되었느데요
일반적인 흰수염고래는 보토수염고래의 주파수에 비해 상당히 높으면서도
인간이 들을 수 있는 음역대에 속하는 것으로 파악되었고
30년 이상 포착되는 것으로 파악하니
한마리 인것으로 일단 판단되고 있는데요
한마리만이 그런소리를 낸다?
이런 고음역대 주파수의 고래에 대한 진위여부는 실체가 파악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