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제가 술래잡기를 하던 시절에 술래로 안 잡히려고 저는 아이들이 잘 찾지 못하는 외진 장소에 가서 숨어있다가 늦은 시간까지 그곳에 있다가 애들이 저를 찾다가 다 가고 나서야 제가 나오는 그런 식으로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중에는 애들이 멀리가기 없기로 하면서 그때부터는 술래잡기가 싱거워지기는 했지만 나름 모르는 곳에 가 숨어 있으니 재미있기도 했지만 하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는 그렇게 하면 위험할 수 있어서 너무 멀리 가는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때 당시가 1990년과 1991년이죠. 저는 따돌림이 아니라 애들이 재미가 있어서 그랬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