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로 연결되는 장비간의 거리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장비간의 연결거리는 받아들이는 리시버의 출력과 상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블루투스의 특성상 주변환경의 간섭을 크게 받기 때문에 10미터를 넘어가면 연결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장 일반적인 거리가 10미터 이내 입니다.
근데 실제 이어폰 쓰면서 느끼기엔 거리가 엄청 길어진 느낌은 잘 안 드는 이유가 블루투스 이어폰은 주로 음질이나 안정성에 더 집중해서 그래요 또 실제 사용 환경에서는 장애물도 있고 거리 길어져도 연결이 불안정해질 수도 있어서 결국 실사용 체감 거리는 비슷하게 느껴지는 거죠
블루투스 기술 발전과 이어폰 성능 향상은 연결은 되어있지만 사실상 별개로 진행된다고 보면 돼요 이어폰 자체가 좋아져도 연결 가능한 거리보다는 음질이나 배터리 시간 같은 다른 기능이 더 좋아지는 편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