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창진 박사입니다.
달에는 유용한 희토류, 헬륨3등 광물자원이 존재하는 것이 그동안의 탐사와 분석을 통해 알려졌는데요. 정전선별, 자력선별, FFC 캠프리지 공정 등으로 달에서의 광물자원의 선광(불순물처리), 제련 공정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년 10월 미국 주, 캐나다, 일본,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영국, 아랍에미리트(UAE), 우크라이나 등이 아르테미스 협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5월에 한국도 협약에 참가 하였으며 추가로 다른 국가들도 참여하였는데요.
아르테미스 합의의 핵심은 미국을 비롯한 협약한 나라들이 달에서 광물을 채취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수십 년 안에 건설될 것으로 보이는 미국과 협력국들의 달 기지 주변을 경쟁국 또는 다른 기업의 방해와 견제를 받지 않을 ‘안전지대’로 설정하고, 달에서 광물을 채굴할 권리를 갖겠다는 것입니다.
반면 중국과 러시아는 이 정책에 반대하며 다른 협약 및 정책을 추진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상황은 좀더 지켜봐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