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파트 구조 질문입니다. (도청이나 몰카 관련하여)
힐스테이트 아파트 45평대에 거주중 인데요,
도청 또는 몰카에 관한 불안증을 겪고 있습니다.
이유는, 윗집에서 나는 소리의 특이함 때문인데요,
예를들면 제가 어떤 행동을 할때 소리가 맞춰서 난다던가,
들으려고 가면 갑자기 멈춘다던가 하는식의 느낌을 받습니다. (특정 장소 상관없이 집안 전체적으로)
너무 타이밍이 들어맞는게 수개월간 계속되다보니 기분이 좋지않아
여기에 질문드립니다. ㅠ
이정도는 윗집에서 저희집을 거의 실시간 감시하는 수준이여야 가능하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1.저희집 윗공간에 무언가 장치를 설치하는게 가능한가요?
2.유튜브에 보니 벽투시기라는게 있어서 사람 움직임이 다 보이던데 그런걸 사용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