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언제 퇴사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시나요?

워라벨 찾아 이직했더니 사람때문에 고민이 되고, 이 회사에서는 배울것이 별로 없어서 정체되는 느낌이 듭니다. 퇴사 결심은 보통 언제 하시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여기서 더 배울 게 없다”는 느낌이 들 때가 퇴사 신호였어요. 인간관계는 어디든 있지만, 성장이 막히는 건 시간 낭비라 그때 결심했습니다.

  • 저는 일할 때 일에 대한 권태기(?) 가 오면 퇴사 시기인 거 같아요

    뭘 해도 재미없고, 출근이 죽을만큼 싫고, 사람도 질리고 할 때요!

    그게 버틸 수 없을 정도로 무료하고 권탸로울 때 합니더

  • ㅠㅠ정말 고민이 많이되시고 힘드셨겠어요.....저도 약간 술집알바했을때 설거지 못한다며 대학안나왔다며 지능갯수에 문제있다며 온갖 괴롭힘은 다 당해봤고 30분 일찍온 저를 30분 늦게 퇴근시키는등 갑질이 정말 많았어요.....그때 저는 새로운삶을 찾기위해,쉬어가는 과정을 선택하게되었고 과감하게 술집을 퇴사한 후에 백화점 헬스키퍼실이라는 공간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하지만 이때 저는 몇달뒤에는 대학을 진학해야했지만,동료분들께서 친한 지인분들이셨고 그분들에게도 정이 많이들어 제가 학교를 진학하는게 맞는건지 여기서 계속 일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을하게되었는데 몇달후,엄마에게로부터 동료분의 퇴사소식을 듣게되었고 좌절하게되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저분도 저분만의 길을 선택한거구나.....그래...남들 눈치보지말고 나도 나만의 선택을하는게 맞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박수칠 떠너라는 영화처럼 하세요.그러면서 왜 이직할곳을 정하시면 좋은 생각인것 같아용 응원하고 열심히 해보세요 항복한 길 가득

  • 저도 비슷하게 사람도좋고 일하는업무도 적당하지만 배우고 여기서 더이상 성장하지못하겠다 라는생각이 드니깐 이직을 생각하는거같아요 비슷하게 취업한친구들과 연봉이야기나 근무환경을 하다보면 현타가 오더라고요 아마 이직준비 잘해서 이직하게되면 더좋은환경에서 더성장할수있길 응원하겠습니다.

  • 다른문제보다 사람문제가 가장 크죠. 사람 문제가 생기면 거기선 사실 생활하는데 마이너스 요인이 너무 큰거라 충분히 퇴사를 고려할만합니다. 추가적으론 회사가 점점 안좋아지는 표면적으론 월급이 밀리는 경우정도가 있겠네요

  • 조직생활은 나랑 성향이 맞지않기때문에 돈을 버니까 참고지내는건데 정말 아니다싶은 사람과 기약이 봐야된다면 퇴사를 고려할거같아요.

  • 퇴사 결심은 아무래도 다니 던 회사에서 비젼이 안 보이거나 직장 상사와의 불화 혹은 연봉 협상 문제 등 다양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력 이직은 정말 신중 해야 합니다. 저도 20년 직장 생활에 최소 7군데 이상을 이직 해 봤지만 세상에는 좋은 직장 보다는 안 좋은 회사, 더 안 좋은 회사, 가장 안 좋은 회사가 있을 뿐 아라는 것을 나중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 회사는 잘나갈때가 있으면 쇠퇴하는 시기가 오죠 회사가 어려워 인원감축하는 타이밍이 오는데 그때되면 나도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지금은 경기가 안좋으니 버티시고 사정이 나아지면 이직을 하시길 바랍니다

  • 항상 퇴사할때는 많은 고민을 해야합니다.

    그래도 내가 나갈 준비가 되었을때 퇴사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인것같습니다. 이직 준비나 아니면 실업급여를 받을수있는 상황이면 퇴사하십쇼

  • 말씀과 같은 경우가 저는 굉장히 크다 생각됩니다 이 회사에서 내가 발전이 없을것 같다가 가장크고 그 다음으로는 사람들에게 지칠때입니다

  • 저는 사람이 힘들때 고민하게 되는것 같아요

    아직은 커리어를 쌓을때라

    아니었다면 그냥 인간관계 신경 안쓰고

    내할 것만 하고 직장다닐것 같은데

    그게 아니니까요

  • 전 제가 멈추어있는 느낌이 들 때 고민하고 계속해서 이직사이트를 통해 회사 복지라던가 내가 원하는 회사를 계속 생각합니다

    복지와 분위기 연봉 등 순위를 매겨서 신중하게 생각 후 좋은 회사 생활을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