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한지 2주차. 옆팀 상사의 결혼식 청첩장을 받아서, 축의금은 얼마가 좋을까요?
입사한지 2주차 입니다.
다른 팀 상사분이 결혼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직접적으로 들은게 없어서 그냥 있었는데
어제 오늘 밥 같이 먹다가 다른분들이 결혼얘기를 꺼내서 청첩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작은 회사라 옆팀이라곤 해도 자주 뵙고
저한테 따로 회사 소개 조금 해주셨던 분이기도 하고
앞으로 계속 만나실거니 참석하려하는데
축의금은 얼마가 좋을까요??
10? 15? 20?
(강남쪽에서 결혼하십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입사한지2주 되었고 얼굴도 알고 한다면 축의금은 10만원정도 하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입사한지 몇일 되지 않아 그냉 패스할수도 있는데 그래도 하는것이 좋습니다
축의금은 10만원 정도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요즘 결혼식장 비용도 오르고 밥값도 3만원 ~ 5만원 선으로
엄청나게 많이 올라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많이 올라있다 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예전처럼 5만원권
한장만 내면 아마 엄청나게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10만원이 적당하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주차시면 청첩장 주신 상사분도 참석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실겁니다!
축의금은 10만원만 하시면 될거같아요
결혼식 참석 하신다면 축의금은 10만원~20만원 정도 해야 되겠네요
요즘 부패 식당비가 비싸서요,
미참석시 친분이 있어면 10만원
친분이 별로 없어면 5만원 정도 하면 될것 같습니다.
축의금 부의금은 상부상조의 개념이라서 많이해도 서로 부담이 갑니다.
입사 2주차이고, 옆팀이면
너무 많아도 그렇고, 적어도 그러니깐
그냥 적당히 10 정도가 좋지 않을까 싶네요.
어차피 계속 만나시고 참석할거라니깐
10정도? 좋을 듯 해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옆 팀 상사의 결혼식 이라고 하셨는데 금액이 조금 애매할 것 같습니다 10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가 가장 좋을 것 같으며 20만 원 이상까지는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아닌 거 같습니다 10만 원에서 20만 원이 가장 적당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