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기주도적인살모사
- 휴일·휴가고용·노동Q. 회계일 기준으로 연차를 계산한다고 연차가 1년에 2개만 쓸 수 있다고 합니다24년 11월 1일에 입사했습니다.올해 연차를 쓰려고 회사 연차 등록 사이트 들어가보니까2개밖에 없더라구요그래서 저보다 한달 늦게 입사한 분(24.12.10)에게도 물어봤더니그분은 12개가 있다고 합니다뭔가 잘못등록됐겠거니 하고 회계팀 직원에게 물어보니회계일 기준으로 계산된거라 저게 맞다고 하더라구요(연차 계산기 사이트 계산대로 하신거라고 합니다)그래서 그 늦게 입사한분이 그럼 자긴 왜 12개냐고 하니까 그분은 맞게 계산된거라고 하네요..?그럼 저 1년에 이틀밖에 못쉬는거냐 그건 이상하지않냐 했더니다른직원도(24년 중간에 입사) 7개밖에 없어서 어쩔수없단식으로회계일 기준을 자꾸 언급하던데저게 맞나요..? 전그럼 1년에 이틀밖에 못쉬나요?아니라면저 직원을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여지껏 회사 여러군데 이직하면서 이런적은 처음이라(월차 개념은 없는 회사인거 같아요연월차 포함해서 2개로 계산됐습니다)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전직장 국민연금 미납 안내문을 받았는데 전직장 대표가 연락을 안봐요전직장 23년 6월~24년 10월까지 다니고임금체불문제로 퇴사한 뒤 이직했는데오늘 미납고지서가 날라와서 보니까전직장 다닐때 미납된거같은데분명 월급 명세표에는 세금 이나 그런거 떼서 같이 내셨던걸로 알고있습니다.대표한테 연락했는데 연락을 안봐요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죠?아직 해결못했다 이런소리만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입사 한달차 회사 직무가 안맞는거같고 팀내 민폐만 끼치는거같고, 출근할생각에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고 미치겠어요 퇴사 해야할까요입사한지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원래 A프로그램으로 일하는 직무를 하다가B 프로그램(A와 비슷한 프로그램)을 교육 및 문의대응 하는 업무로 이직했습니다..A만 몇년을 써서 B프로그램은 적응이 되지않고나름 공부한다고 한거지만 막상 들어오는 문의들은 수준이 높은 질문들이라 대답도 못하고그럴때마다 제가 함부로 말씀드리기가 그래서"확인햐보고 다시 연락드려도 될까요?" 하고 적어놓은 메모들과 자료들을 찾아보고 연락드렸었는데팀장님은 나중에 대답하는 모습들 뿐만 아니라 그냥 제가 말하는 스타일 조차 마음에 안들어하십니다한번은 문의에 대답 바로 드렸어서 잘한거 같다고 뿌듯해하고 있었는데팀장님께선 왜 그렇게 하는거냐 하셔서저 잘하지않았냐고 했더니 전혀 아니었다 부족하다고만 하시네요그 외에도 제가 말하는것마다 맘에 안들어하시고 자꾸 지적만 하시니그냥 제가 많이 부족한 사람인거 같고잘했다 생각한것도 아니라고 하시니 솔직히 앞으로도 잘할 자신이없어요그리고 그나마 1년정도된 사원이랑 제일 시간을 많이 보내서사원한테 배우려해도 사원애가 괜찮다며 혼자하려하고 일을 주지 않습니다몇시간을 요청해도 전혀 일을 넘기지않아요(물론 제가 미숙하니 일을 못 넘기는것 같습니다)근데 제가 퇴근하거나 자리에없으면자기 일이 너무 많다고 울어서 이미 다른팀 이사님과 팀장님들이 달래주곤 했습니다...그냥 이런저런 상황들이 겹치니까제 자신이 너무 무능한 사람인거 같고이 일 자체가 저랑 안맞는거 같아요팀원들이나 회사를 위해 제가 사라지는게 맞을거같고내일 출근할 생각하니까 심장이 두근거려서 잠도 안와요퇴사하는게 맞겠죠.....뭐라고 말씀드려야할지도 모르겠어요첫달은 잘 지내보려고 회사 사람들과 따로 밥도먹고 얘기도하고 했었는데지금은 그냥 빨리 그만두고 다시 A프로그램으로 일하는 직무로 돌아가고싶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직한지 한달 됐는데 저랑 안 맞는거 같아요 그만둔다고 어떻게 말해야할까요경력직으로 이직한지 한달 됐습니다(혼자 일하는 업무를 하다가 고객 대응하는 업무로 이직했습니다)팀 사람들은 다 외근중이고 그나마 올해초에 입사했다던 사원 하나만 의존하며 근무중입니다회사 홈페이지에서 관련 자료를 확인하라고 하셔서 한달동안 그거만 보긴했는데솔직히 거래처에서 전화 오는 내용이 무슨 소리인지도 잘 모르겠고 업무 파악하는데에 있어 어떤 자료를 확인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사원도 한창 일많은 시기라 저보단 경력직을 원하는 눈치이고최근 오랜만에 사무실을 오신 저희 팀 상사에게 오전 근무하는 2시간반 동안 지적만 다른내용으로 9번을 받고나니제가 이 회사 및 직무랑은 안맞는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저와 비슷하게 입사하신 옆팀 대리님도 안맞다 생각드셨는지 다른회사에서 좋은 제의가 들어와서 퇴사하시겠다고 하셨다가윗 사람들에게 너 처신 잘하라던지 어딜가든 우리랑 엮인곳일테니 조심하라던지 면전에대고 폭언을 들으셨거든요그걸 봐서 그런가 뭐라고 말하고 퇴사해야할지 모르겠어요하 더 버티는게 맞을지아님 경력직을 구할수있도록 나가는게 맞을지고민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입사한지 2주차. 옆팀 상사의 결혼식 청첩장을 받아서, 축의금은 얼마가 좋을까요?입사한지 2주차 입니다.다른 팀 상사분이 결혼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지만직접적으로 들은게 없어서 그냥 있었는데어제 오늘 밥 같이 먹다가 다른분들이 결혼얘기를 꺼내서 청첩장을 받게 되었습니다작은 회사라 옆팀이라곤 해도 자주 뵙고저한테 따로 회사 소개 조금 해주셨던 분이기도 하고앞으로 계속 만나실거니 참석하려하는데축의금은 얼마가 좋을까요??10? 15? 20?(강남쪽에서 결혼하십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경력(주임)으로 이직을 했는데.. 저보다 사원이 일을 잘해서 경력 반납해야하나 싶어요...ㅠ 제가 너무 무능력한 기분이라 우울하네요이직한지 일주일밖에 안되긴했는데제가 정말 무능해요....팀원들은 다바빠서 외근중이라 제대로 인수인계도 아직 된게 없고그나마 올해 초에 입사했다던 사원(신입)이 가끔 가끔 와서 살짝씩 알려주고 또 외근가고 그러는데그 사원보다 제가 더 능력이 없는거같아요 8ㅅ8배우고 싶어도 다들 나가있으니 어디 물어보지도 못하고심지어 외근이 잦은 업무다보니 저만 사무실에 앉아서 관련 책만 주구장창 보고있는데팀에 어째 도움되는게 하나도 없는거같아서...제가 그래도 경력이 인정되긴했는데 쓰던 프로그램도 다른거라 지금으로썬 공부만이 답이긴한데경력직으로 이직은 처음이라보통 이직후 적응 기간은 어느정도가 적정할까요저도 빨리 제 몫을 하고싶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새로 입사할 회사에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요구하는데 이전 회사에서 아직 퇴직처리를 하지 않았습니다원래 다니던 직장에서 급여지연 및 체불문제로10월 15일 퇴사하고 고용노동부에 신고접수해둔 상태입니다.그리고 11월부터 새로 회사에 출근하게 되었습니다.새 회사에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요구하는데이게 제출하려면 퇴직자소득원천징수영수증으로 드려야 할거같아서 (맞나요?)홈택스에서 조회해보니 23년도 원천징수영수증은 있으나 퇴직자원천징수영수증은 없더라구요혹시몰라 퇴직처리 됐나 확인해봤는데 퇴직처리조차 되지 않았습니다.9월초에 퇴사한 사원은 최근에서야 퇴사처리가 된거같다고 하던데이소리때문에 방금 근로복지공단에 자격상실 신청을 제가 해둔 상태입니다...새회사에 퇴사자소득영수증을 드려야하는게 맞는지만약 제출이 어려울거같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용노동부에 신고해둔 상태니 처리되면 드리겠다고 해야할까요) ㅜㅜ 망할 대표때문에 새회사에 지장가는게 너무 스트레스네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10월 14일까지 다니고 퇴사했는데 퇴직처리가 되지않았어요 요청해도 알았다고만 하고 하질않는데 어떡해야하나요10월 14일까지 다니기로 했고퇴직처리 요청을 드렸는데알았어 라고만하고 아직도 4대보험 상실관련 안내 연락도 없고 퇴직처리가 안된거같아요연락도 잘 안받는데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11월부터 새로운 회사 출근해야하는데 미치겠네요;;
- 임금체불고용·노동Q. 이직할 회사에서 원천징수영수증을 요구하는데 현재 회사에서 2개월째 임금체불중입니다.. 이런경우에도 요청하면 정상적으로 받을수있는건가요..?현재 회사에서 2개월째 임금체불중이라다른회사로 면접을 보러갔고 11월부터 출근하기로 했습니다이직할 회사에서 원천징수영수증이랑 경력증명서를 요구해서사장님한테 퇴직처리 및 자료 요청을 해놨는데 답장은 커녕 읽지도 않으시네요 ,, 거기다 2개월째 임금 체불중인것도 있어서 정상적으로 발급이 가능한지도 모르겠습니다...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임금체불고용·노동Q. 급) 사장님이 임금체불로 2개월째 월급을 안주셔서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려했는데 우선 100만원을 주시겠다며 100만원을 입금하셨습니다2개월째 월급을 안주셔서 세전 500이 밀려있는 상태이고현재 퇴사할 의향을 밝히고 신고하려 했는데자신이 갖고있는게 100만원밖에 없다고100만원을 다짜고짜 입금하셨습니다세금도 안떼고 이렇게 입금하는게 맞는건가요???;;뭘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오는데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죠???돌려주고 제대로 처리해서 달라해야할지돌려주고 신고한다할지일단 돈이없어서 이거라도 받고 그냥 지낸다음에 2주뒤에 퇴직금안들어오면 지연된 급여랑 함께 신고하기(새로운 의견)뭐가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