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장애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내시경상 특별한 병변이 없었다면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는 카페인, 초콜릿, 음주, 흡연, 탄산수, 과식, 자기전 음식물 섭취 등을 지양해보고 이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시경을 다시 한 번 받아 헬리코박터감염등을 감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화불량 증상은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여러가지 소화기계의 컨디션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인 만큼 증상에 대하여 어떠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한다 딱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보통은 위장관계의 문제를 우선적으로 고려해보아야 하므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검사를 진행하시길 권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소화기 관련 가장 정확한 진단검사는 내시경이며 2년전에 내시경 받았고 정상이었다면 현재도 큰 문제는 있을것 같지 않으나, 우선적으로 증상이 있다면 다시한번 내시경 받아보는 것도 현재 상태의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물론 내과적 약물 치료를 받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 또한 방법입니다. 우선적으로 소화기내과에 내원하셔서 적절한 진료 받길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