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주시겠습니까 제 이야기? 제가 급한건가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군대 전역2개월 된 휴학생입니다. 제가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나.. 아님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역하자마자 운전학원 준비해서 면허를 바로 따고 컴활 1급 준비해서 필기까지 마치고 실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들에게 뒤처지지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이렇게 가고 있는게 맞는건지. 또 여자 동기들이나 주위사람들 보면 놀건 놀고 사람들 만나고 하는데 전 제 자신에게 제약을 많이걸어서 집 헬스 집 공부 이렇게 반복합니다. 그럴때 살짝 현타가 오지만 큰타격은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냥 불안합니다. 제 자신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자세는 좋습니다. 그러나 요즘 면접에서 성적이나 자격증은 플러스 알파의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그보다는 동아리 활동이나 교우 관계를 많이 중시합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활동도 많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