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괄의 난은 1624년 인조의 반정 공신들의 반란으로 한성을 점거한 유일무일한 반란입니다. 이괄은 공신으로서의 대우에 불만을 품고 특히 북방으로 좌천된 것에 대한 불만이 반란의 주요 원인었습니다.
이 난으로 인조 반정 이후 조정의 불안정성을 드러났습니다. 또한 대규모 처형과 탄압으로 이어져 민심이 크게 동요되었습니다. 그리고 후금의 침략 야욕을 자극하였습니다. 반란 이후 한명련의 아들 등이 후금으로 도망가 국내 상황을 알리며 남침을 종요하는 등 1627년 정묘호란의 원인을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난의 진압 과정에서 군사 체계를 강화와 재점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괄의 난으로 인해 조선의 북방 방어선이 붕괴선이 되었으며, 정치적 불안정을 초래하여 후금에게 빈틈을 보여주었습니다. 따라서 이괄의 난이 없었다면 후금은 조선을 공격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