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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중에 차 운전자가 '삑' 누르던데 보니까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중에 차 운전자가 '삑' 누르던데 보니까 장애물 때문에 '삑'한 것 같습니다.
저보고 치워 달라는 뜻으로 '삑' 크락션을 누른 것인가요?
전화 통화 중에도 장애물 치워야 하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데 길이 좁아서 삑을 했을 가능성도 있는데 보통 모르는 사람한테 장애물을 치워달라는 부탁을 하지는 않습니다.
아마 차가 지나가니 조심하세요 or 비켜주세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차가 경적을 누른 건 장애물을 치우지 않아서 생긴 일이니, 배려심이 조금 부족했다고 볼 수 있어요. 차가 지나갈 때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 가능하면 장애물을 치우거나 차가 지나갈 수 있게 배려하는 게 좋아요. 만약 치우지 않았다면 어쩔 수 없지만, 치워줬다면 서로 배려하는 좋은 모습이 될 수 있겠죠. 안전과 배려를 함께 생각하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보통 전화통화를 하고있는중에 운전자가 트락션을 삑 눌렀다면 멈추라는 말이지 치워달라는게 아닙니다.
치워날라할것 같았으면 창문열고 구두로 메세지를 전했지 않을까요?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